울산, 양산, 부산, 경주 코스 경상도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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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얼마만에 가본것인지... 설연휴때 찾아뵙지 못한 죄송한 마음에 오른 울산행 SRT. 수서역에서 부랴부랴 어머님이 보내주신 티켓으로 SRT 오르고.. 울산역(통도사)으로! 11시 조금 넘어서 도착한 울산역에서 첫번째로 간 곳은 #언양진미불고기 - 신주소 :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중평로33 - 구주소 :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1597-7 - 연락처 : 052-262-1375 여기는 일단 울산 가면 무조건 방문 하는걸로..! 두번째 방문한 곳은 핫플레이스 카페 라는 #나인유(NINE U) - 신주소 : 울산광역시 북구 동해안로 1321 - 구주소 : 울산광역시 북구 구유동 216 - 연락처 : 052-233-4980 저녁으로 아버님 친구분이신 치과의사 아저씨를 만난 #마당 - 신주소 : 부산 금정구 범어천로21번길 25 2층 - 구주소 : 부산 금정구 남산동 103-10 2층 - 연락처 : 051-582-4345 2일차에 시작된 통도사&경주 릴레이 서울로 돌아오기전 마지막으로 먹었던 경주 청기와집과의 쌍두마차 #맷돌순두부 - 신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북군길 7 - 구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북군동 229-1 - 연락처 : 054-745-2791 P.S : 언제나 늘 감사합니다.

Cisco UCCE 솔루션 ICM 설치 및 구성시 로그오프 원인 추적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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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CE를 설치하고 나면 여러 서버를 설치하다보니 종종 실수 할 때가 있다. 이때 원인을 추적하지 못하면 삭제 후 다시 설치해야 하는 노가다가 동반된다. 본문에서는 종종 발생 할 수 있는 설치 완료 후 서비스를 올렸을때 PG의 프로세스가 자동 로그오프를 시키려는 경우의 원인 추적 방법을 확인해 본다. 서비스를 올렸는데 아래와 같이 로그오프를 만나면 당혹 스럽다. Cisco Systems, Inc. ICM Node Manager Manager shutting down system. To cancel shutdown, run the 'stopshut' utility. 안내 팝업창에서 나온대로 CMD 창을 열어 stopshut 명령어를 실행한 후 로그오프를 멈춰본다. 일반적인 경우, 설치 직후 서비스를 올렸을때 '로그오프'가 발생하는 사유는 다음과 같다. 1. hosts/lmhosts 파일에 호스트명이나 IP를 잘못입력한 경우 2. 사용한 포트를 또 사용하고 있는 경우 3. Peripheral Gateway Setup 에서 호스트명을 잘못 입력한 경우 이유가 무엇이든지 로그오프 명령을 내리는 주체는 MDS 프로세스 이므로 덤프로그를 떠봐야 한다. 로그를 확인해 보면 아래 그림과 같이 PG3BPH 에 대한 정보를 잘못입력하여 에러가 발생 한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MAC] macOS Mojave 에서 DBeaver를 사용해서 TNS방식으로 Oracle DB 접속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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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s://dbeaver.io 접속하여 DBeaver 다운로드 2. DBeaver 설치 3. DBeaver 실행 → Create new connection → Oracle 선택 → Next 선택 4. 특정 경로에 라이브러리 및 tnsname.ora 파일을 보관할 폴더를 생성하고 사용할 tnsname.ora 저장 본문에서는 “/Users/evo/DBMS/“ 경로에 Oracle 폴더를 생성하였고 그 안에 tnsname.ora 파일을 저장 했음. 5. DBeaver 에서 TNS 방식을 선택하고 TNS name path 를 위에서 생성한 폴더 경로로 저장해 주면 Network Alias 에서 tnsname.ora 파일에 지정되어 있는 정보를 선택 할 수 있다. 6. Test Connection… 을 누르면 접속하는데 필요한 드라이버 파일 목록이 나타나는데 Open Download Page를 누르면 해당 파일들을 다운로드 하기 위한 웹페이지가 열린다.  7. 동의를 한 후 DBeaver 에서 보여준 파일들을 다운로드 받는다.  8. 다운로드 받은 3개의 파일을 tnsname.ora 파일을 저장해둔 경로로 이동 시키고 DBeaver 에서 이 파일들을 지정해 준다.   9. Find Class 버튼을 눌러주면 Driver class 를 잡는다. 10. OK를 눌러주면 접속 가능한 상태가 된다.

Ctrl키가 다른 배열일 경우의 사용자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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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버리고 노트북을 X1C로 바꾸면서 제일 고민 했던것이 Ctrl 키 위치 였다.  1년 넘게 사용하면서 계속 적응 안됐었고 최근에서야 적응하며 손가락이 반응 하는것 같은데  문제는 최근 DB의 D자도 모르는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쿼리를 배워야 하는데  내자리에서 하면 알려주는분들이 키보드가 불편한 모양이다.  이때 사람 유형도 다르다.  그냥 적응해서 자기가 치는 사람이 있고,  본인 키보드를 가지고와서 하는 사람이 있고,  적응을 포기하고 처달라는 사람이 있다.  고작 Ctrl 키 한개가 바뀌었는데 이런 불편한 경험을 겪게 된다.  사람들 유형을 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있기도 하다.  나의 경우는 투자해서 강제 적응 하는 스타일이라서..  키보드를 2개 더 샀었다.  집에서 쓰는 키보드는 노트북과 동일 배열로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고,  회사에서 사용하는 것은 회사 외부망 노트북PC / 내부망 PC / 내 개인노트북 3개를 페어링 할 수 있는 배열이 비슷한 키보드를 샀다.  그러나 키감은 3개의 키보드 모두 다르다.  문득 드는 생각이 재밌다.